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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_리블랭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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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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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자 경향신문에 경기도 미술관 전시에 참여하고 있는 리블랭크가 소개되었습니다.

“재활용 패션의 윤리학 인류 공존을 위한 실천”

22일 오후 5시 경기 안산시 경기도미술관. 통념을 깨는 독특한 패션 작품전이자 크로스장르전인 ‘패션의 윤리학-착하게 입자’가 개막했다. 기존의 화려한 패션 작품전과 달리 이 전시회는 친환경 소재, 재활용, 공정 무역을 기반으로 의류를 만들어 의생활의 새로운 가치를 모색하자는 취지다. 이른바 ‘패스트 패션’으로 상징되는 낭비와 환경파괴를 막자는 뜻으로 친환경 운동과 맥을 같이한다. 윤리적(공정) 여행, 윤리적 소비처럼 지구와 인류의 공존을 생각하자는 것이다.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리블랭크’는 재활용 디자인 그룹이다. 버려진 물건들의 두 번째 삶을 꿈꾸는 ‘리블랭크’는 ‘다시’라는 의미의 RE와 ‘빈 공간’이란 BLANK가 결합,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자는 의미다. 이들은 동일방직에서 지원받은 오래된 원단으로 남성복과 여성복, 시계, 가방 등을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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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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